11월 주말여행 도시별 날씨: 일본 단풍부터 동남아 우기까지

11월에 떠나기 좋은 곳과 피하면 좋은 곳. 일본·대만·베트남·몽골 도시의 11월 평년 기온과 강수량, 옷차림을 정리했어요.
걷기 좋은 곳
- 후쿠오카·오사카·교토·도쿄: 낮 17~18° · 아침 8~11°. 니트에 가벼운 겉옷이면 돼요. 교토는 단풍 시기와 겹쳐요.
- 가고시마: 낮 21° · 아침 12°로 일본 본토에서 가장 따뜻한 편이에요.
- 오키나와·타이베이: 낮 25° 안팎이라 반팔에 얇은 겉옷이 맞아요.
조심할 곳
- 다낭: 11월 평년 강수량 510mm로 우기 한가운데예요. 바다 계획이라면 2~8월을 권해요.
- 나트랑: 11월 강수량 390mm로 일 년 중 가장 비가 많아요.
- 삿포로: 낮 9° · 아침 2°. 첫눈이 올 수 있어 패딩을 챙기세요.
- 울란바토르: 낮 -4° · 아침 -15°로 이미 한겨울이에요.
출처: 일본 기상청 평년값 1991~2020, 대만 중앙기상서(CWA) 평년값 1991~2020, Meteostat 관측소 평년값 1991~2020.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.
다른 팁: 12~2월 겨울에 따뜻한 곳: 오키나와·타이베이·다낭·나트랑 평년 기온 비교 · 한여름 피서 여행: 삿포로·울란바토르가 시원한 이유와 6월 장마 피하기 · 김해·대구·청주·김포 이번 겨울 직항 도시 한눈에 (2026 동계) · 현지 가격 바로 계산하기: 엔·대만 달러·동·투그릭 환율 감 잡기 · 단톡방에서 여행 날짜 정하는 법: "언제 돼?" 며칠씩 안 끌기 · 공항에 몇 시까지? 집에서 나갈 시간 거꾸로 계산하는 법 · 항공권 최저가만 보면 손해: 항공+숙소 총비용과 현지 시간으로 비교하기 · 다낭·나트랑 3박 4일: 지방공항 직항, 시차, 우기 피하는 달 · 타이베이 2박 3일: 비행 2시간대, 시차 1시간, 입국신고서까지 · 퇴근 후 떠나는 일본 주말여행: 금요일 저녁 출발편 고르는 법 · 김해·대구·청주에서 일본 직항 찾는 법 (동계 시즌 기준) · 친구와 일본여행 더치페이 쉽게 하는 법: 엔화·원화 섞여도 한 번에 · 2026년 11월부터 바뀌는 일본 면세, 공항에서 돌려받는 방법 · 일본 출국세 3,000엔 인상, 항공권 값에 어떻게 붙나요 ·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새 규정: 1인 2개, 기내 사용 금지 · 2027년 연휴 일본여행: 연차 붙이면 최대 9일 쉬는 날 · 부산(김해) 출발 주말 일본여행, 어디로 갈까